ALASKA "Barrow 마을풍경 " 알래스카의 맨끝 북극마을에 들러서 렌트카를 빌리러 렌트카 사무실을 찾았는데, 오직 한군데만 있더군요. 그래서, 택시를 타고 렌트카 회사를 가자고 하면 바로 데려다 줍니다. 공항앞에 있어서 걸어서 약 5분거리에 있으니 굳이 택시를 타지 않아도 됩니다. 공항에서 문을 열고 나와 우..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와 일상 2014.10.24
ALASKA " 북극 에서의 험난한 촬영" 지구의 끝, 최고의 오지인 북극에서 촬영을 한다는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장갑을 끼면 , 아무래도 셔터를 누르는 감각이 둔해서 맨손으로 찍어야 합니다. 정말 손이 얼정도가 되면 다시 장갑을 끼고, 다시 장갑을 벗은다음 , 세찬 눈보라와 혈투를 벌이게 됩니다. 그만 찍을 까? 이정..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와 일상 2014.10.23
ALASKA "Point Lay Native Store 를 가다" 비록 , 179명 밖에 살지 않는 마을이라 할지라도 마트는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물론, 원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독점 가게인지라 다른 초이스가 없습니다. 가격 비싼건 다들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굳이 가격을 따지는이들은 없습니다. 모든건 다 경비행기로 수송이 됩니다. 작지만 아름다..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와 일상 2014.10.22
"첫눈이 왔어요" 페어뱅스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하네요. 아는분이 치나온천을 갔다오는데 아주 혼이 났다고 하더군요. 알래스카에서 눈길을 처음 달리시는분들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되도록이면, 운전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앵커리지에는 스노우 타이어를 안하면 법으로 걸린다고 하네요. 앵커리.. 축제와 거리풍경 2014.10.10
"북미 최고봉인 맥켄리산을 정복하다" 북미 최고봉인 알래스카의 맥켄리 산맥에서 그대 순백의 마음처럼 희디흰 설경속에서 한바탕 환희의 운무를 추어보았습니다. 아무도 딛지않은 최초의 발자국을 남기며, 한올한올 추억을 엮어나가는 그 즐거움은, 어느사이인가 뭇인간들의 정점에서 노니는 한마리 고고한 학이되어 마음.. 알래스카 관광명소 2014.09.30
"겨울에 뜨는달" 요새 너무 날씨가 덥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알래스카의 겨울 풍경으로 한방에 더위를 확 날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많은분들이 궁금하시는점, " 알래스카 겨울은 낮이 없다면서요? 그럼 밤만 있나요?"그래서 준비한 " 겨울에 뜨는달" 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사진을 찍을만큼 환하.. 축제와 거리풍경 2014.07.24